마지막은 전 직장 동료를 살해한 부기장 관련 속보입니다.
오늘 경찰이 피의자의 신상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지금 화면으로 나가고 있는 인물이고요.
성명 김동환, 나이 1976년생, 마흔 아홉살입니다.
경찰 심의위원회는 앞서, 부기장의 신상을 공개할 지 비공개로 논의했고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있다", "국민의 알 권리 보장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환은 앞서 전 직장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
또다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경찰이 피의자의 신상을 전격 공개했습니다.
지금 화면으로 나가고 있는 인물이고요.
성명 김동환, 나이 1976년생, 마흔 아홉살입니다.
경찰 심의위원회는 앞서, 부기장의 신상을 공개할 지 비공개로 논의했고요.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있다", "국민의 알 권리 보장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신상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김동환은 앞서 전 직장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
또다른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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