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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회사 없애버려야”…삼전 노조 부위원장 발언 논란

2026-05-18 20:50 경제,국제,사회

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제일 눈에 띄는 건

“회사 없애버려야”

이후에 해명을 하긴 했지만 삼전 노조 부위위원장이 대화방에 “이번에 꺾이면 삼성전자는 다시는 없다"면서 "삼성전자는 우리가 없애버리는 게 맞다"고 해 논란이죠. 법원은 반도체 생산라인을 가동할 수 있는 최소한의 인력은 남겨둬야 한다고 했지만 노조는 총파업을 강행할 태세입니다.

해임

오늘 시작된 텀블러 할인행사에 5월 18일을 '탱크 데이'라고 한 스타벅스입니다. 민주화 운동 유혈 진압을 연상시킨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요. 신세계 정용진 회장은 해당 대표에 해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리도 의문“

‘나무호 피격’에 대해 이란이 제대로 된 입장을 냈죠. ”우리도 의문이다. 가짜 깃발 작전일 수도” 있다고 말입니다., 공격 주체에 조사 중이라는 건데 글쎄요. 그러면서 우리 외교장관에 게 중동 불안은 미국 탓이라고 했습니다.

퇴출

광장시장, 바가지 논란, 저희도 여러 번 전해드렸지만, 여전히 되풀이 되고 있죠, 이제는 바가지나 위생 문제가 4번 적발되면 영구 퇴출시키고 실명제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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