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국민의힘 부산 북구갑 재보선 후보가 바닥 민심과 평론 사이에 간극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는 오늘(2일) 오전 김성근 무소속 후보의 사퇴와 자신에 대한 지지 선언 뒤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는데요.
구포시장 골목골목 1100개 정도의 점포에 대해서 자체 진단을 했다며 상당히 고무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지하철역 유세 등 지역 주민들이 손 흔들고 반응하는 것, 사전투표에 대해서 말하는 것 등을 종합하면 가면 갈수록 승리에 대한 확신을 몸으로 체감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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