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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타고 정원·일몰 구경…서울숲에 임시 선착장

2026-06-05 18:49 사회

 한강버스 서울숲 선착장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기간동안 서울숲에 한강버스 선착장이 생깁니다.

서울숲 한강버스 선착장은 오는 8일(월)부터 10월 말까지 운영되며, '잠실↔뚝섬↔서울숲↔옥수/압구정↔여의도’노선에서 위치하며. 옥수와 압구정 선착장은 교대로 정차합니다.

한강버스 운항 시작과 종료 시각도 1시간씩 늦춰 일몰을 감상할 수 있게 할 예정입니다. 동부선 첫 배는 오전 11시에 출발해 마지막 배는 오후 9시 28분에 도착합니다. 서부선은 오전 11시 20분에 시작해 오후 8시 32분에 도착지에 이릅니다.

시는 이 밖에도 선착장 진출입로를 신설하고 서울숲 주변 자전거도로 등을 정비해 방문 편의를 높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서울국제정원박람회는 오는 10월 27일까지 서울숲과 한강, 성수동 일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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