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식(가운데)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조국혁신당이 다음달 25일 전국당원대회를 열고 조국 전 대표의 뒤를 잇는 새 지도부를 선출합니다.
박병언 혁신당 선임대변인은 오늘(15일) 오전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7월 25일 수원 컨벤션 센터에서 전당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전당대회는 조국 전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패배 책임을 지고 지난 4일 대표직에서 물러난데 따른 것입니다.
오는 16일에는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는 선거도 치릅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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