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국회에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어제(25일)에 이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소영 더불어민주당 의원 질의 후 한성숙 후보자는 발언 기회를 요청했는데요.
문제가 된 오피스텔 저가 임대에 대해 해명하던 중 "집을 관리하는 역할이나 엄마를 돌보는 일을 전담하고 있는 동생 가족들이 나 때문에 버린 시간들에 대해 어떻게 보상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이어 증여 의혹 등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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