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 장안구 한 달력 인쇄소에서 직원이 '2026년 병오년' 달력을 제작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주 5일제 직장인은 내년에 토요일을 포함해 모두 119일을 쉽니다.
우주항공청은 오늘(29일) 우리나라 달력 제작의 기준이 되는 '2027년도 월력요항'을 발표했습니다.
일요일과 국경일, 설날, 대체공휴일 등을 더한 공휴일은 72일이지만 토요일 52일을 더하고 토요일과 겹치는 공휴일 5일을 뻬면 119일입니다.
또 주 5일 근무하는 직정인을 기준으로 내년 3일 이상 연휴는 모두 10번입니다.
관공서 공휴일은 일요일 52일에 국경일과 대체공휴일, 올해부터 관공서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제헌절 등 24일을 더해 모두 76일입니다.
구체적인 월력요항은 관보와 우주항공청, 한국천문연구원 천문우주지식정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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