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왼쪽부터) 사진=뉴시스
당권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송영길 전 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됩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의 한 호텔에서 국회의원 워크숍을 개최해 하반기 국회 운영 방안과 상임위별 주요 입법 과제 등을 논의합니다.
이날 워크숍은 김 전 총리가 당 대표 도전을 위해 총리직을 내려놓은 뒤 처음으로 의원들과 다 함께 만나는 자리이빈다.
오는 8월 전당대회 출마가 유력한 정 전 대표와 송 전 대표도 참석할 예정이라, 삼자대면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권주자들은 전국 곳곳을 분주히 누비며 본격적인 당권 공략 행보에 나선 가운데, 신경전도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편 이날 워크숍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도 참석합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