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 사진=뉴시스
3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440.25포인트(5.76%) 오른 8088.34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장 초반에는 급락하며 7400선이 무너지기도 했지만 가파르게 상승해 오후 1시47분에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기관은 이날 총 4조459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2조2000억원, 2조3000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8.22%, 10.88% 폭등한 30만9500원, 242만5000원에 마감했습니다.
코스닥은 1.69포인트(0.19%) 오른 968.41에 마감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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