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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 숙소 인근 차량 연쇄 폭발

2026-07-07 19:40 국제

[앵커]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시리아를 방문 중인데요.

숙소 인근에서 차량 폭발이 연거푸 일어났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예정된 일정을 이어갔지만, 현지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 소식은 장하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차량폭발 현장에서 다시 폭발이 일어납니다.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묵고 있는 호텔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다마스쿠스 시내에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 가운데 마크롱 대통령은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직 이번 폭발의 배후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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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바닥에 누워있고 주변에선 돌이 날아듭니다.

남성 옆에는 사람보다 큰 암사자가 다리를 누르고 있습니다.

남성은 사자를 진정시키려 쓰다듬어 보기도 합니다.

어제 인도 구자르트주 한 마을에서 소에게 밥을 주던 남성에게 암사자가 갑자기 달려들었습니다.

사자는 남성을 30분 동안이나 바닥에 누르고 있었고 팔과 다리를 물고 발톱으로 상처를 입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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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에 매달린 곤돌라에서 한 여성이 아슬아슬하게 외줄에 의지해 땅으로 내려옵니다.

땅에 거의 다다른 여성은 괜찮다며 손을 흔들기도 합니다.

현지시각 그제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와 보르를 잇는 볼가강 케이블카가

강풍에 운항이 중단되면서 곤돌라 4대가 60m 상공에서 멈췄습니다.

성인 12명과 어린이 4명 등 고립된 16명은 한 명씩 지상으로 하강해 전원 무사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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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지붕이 갑자기 흔들리더니 말 그대로 폭삭 주저앉고 건물 안으로 빗물이 쏟아집니다.

[현장음]
"당장 영업 중단해!"

순식간에 가게는 물바다가 됐습니다.

어제 미국 뉴저지주 오션타운십 지역 한 매장에서 천장에 쌓여있던 빗물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천장이 무너진 겁니다.

채널A 뉴스 장하얀입니다.

영상편집 : 박수경

장하얀 기자 [jwhit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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