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과 전북 200mm 이상, 수도권도 150mm 넘는 폭우가 예보됐고요.
중부는 한 시간에 최대 50mm의 폭포 비가 쏟아질 전망입니다.
비는 목요일 밤이면 그치겠고, 경기와 강원은 금요일까지 이어집니다.
전국의 산사태 위기경보가 ‘주의’로 상향돼 대비가 필요하다고 기상청은 당부했습니다.
영남을 중심으론 폭염특보가 확대됐는데요.
이들 지역엔 체감 33도 이상의 푹푹 찌는 무더위가 나타납니다.
내일 한낮 대구 체감 33도, 서울도 체감 30도에 달합니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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