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창릉지구는 2024년 첫마을을 시작으로 3만 8천 호가 순차적으로 착공 중인데요.
LH는 창릉신도시 내에 토양 오염이 발생했다며 관련 법규 개정을 통해 제자리에서 정화 작업 후 반출하겠다고 한 총리에게 보고했습니다.
이 밖에 송전탑, 문화재 발굴 등 착공 지연 원인들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소해 착공 시기를 앞당기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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