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시장 안정화 장치로, 코스피의 경우 코스피200 선물이 전일 종가 대비 5% 이상 오르거나 내려 1분 이상 지속될 때 발동됩니다.
오늘 오전 장중 매도 사이드카의 경우 미-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고조와 SK하이닉스 영업이익 하향 증권가 보고서가 나오며 낙폭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시에 증권가에서는 단일종목레버리지ETF가 코스피의 변동성을 키웠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실제 레버리지 ETF 상장된 5월 27일 이후 사이드카만 24차례 발동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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