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원장은 오늘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음융투자협회장 및 20개 운용사 대표이사들과 만나 "운용사의 거짓, 과장광고는 투자자 보호 측면에서 매우 엄중한 사안"이라며 "업계에 모범이 돼야 할 대형 운용사에서 이러한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해 매우 아쉽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스페이스X 관련 일부 운용사들의 ETF 편입 논란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이 원장은 또 "ETF 운용 과정에서 유동성공급자(LP) 증권사와 함께 괴리율 관리 등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는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출시 이후 제기된 괴리율 문제 언급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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