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이날 코스피는 장 초반 삼성전자 등 대장주 하락세로 인해 급락하며 6500선까지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대형주를 중심으로 반등세가 나타나면서 전일 보다 소폭 상승한 채 거래를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8500원(3.34%) 오른 26만3000원에, SK하이닉스는 6만8000원(3.69%) 오른 191만3000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개인이 4조1524억 원 순매도세를 보였으나 기관이 3조21676억 원, 외국인이 9616억 원 순매수하며 장을 끌어올렸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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