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 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오세훈 서울 시장을 ‘서울의 윤석열’로 부르며 공세를 펼쳤습니다.
이들은 “윤석열 징역 2년, 이것이 상식”이라며 “이제 서울의 윤석열, 오세훈에게도 법의 철퇴가 내려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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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16:29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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