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건강한 상태였던 피해자는 오염된 수액을 맞고 다음 날 폐 패혈증으로 인한 다발성 장기부전으로 숨졌는데요.
링거 줄에 갈색 이물질이 있는 점을 수상히 여긴 병원에서 경찰에 신고했고, 수사 끝에 당시 야간 근무 중이던 간호사가 범인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