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코리아 전무 출신 김태원 이노레드 공동대표. 청와대 제공
오늘(16일) 청와대에 따르면 김태원 신임 비서관은 청와대로 출근해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청년미래비서관은 문재인 정부에서 신설됐지만 윤석열 정부에서 폐지됐고, 이번 인선으로 부활하게 됐습니다.
이번 인선은 청년과 소통하고 관련 정책을 발굴하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2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해야 한다"며 청년 세대를 위한 정책 마련을 강조하기도 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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