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늘(16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방미통위의 업무보고를 받으며, 시청자들에게 "동의하면 1번, 동의하지 않으면 2번을 눌러달라"며 청소년 SNS 규제 찬반을 직접 물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후 청소년이 의견을 표시하기 힘든 시간대라는 보고에 "일리가 있다"며 "나중에, 주말에 한 번 해봐야겠다"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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