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한 의원은 오늘도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경찰의 무제한 긴급체포를 허용하는 민주당 법안에 따르면 경찰이 요건에 안 맞는 불법 긴급체포를 해도 검찰에 사후 통보만 하면 된다"면서 "경찰은 검찰과 법원의 영장 결정 시까지 불법 체포를 유지하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한 의원이 어제 SNS에 이 문제를 처음 제기한 뒤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은 "무제한 체포? 글도 못 읽느냐. 한동훈은 거짓말쟁이, 남아 있는 윤석열"이라고 반박한 바 있습니다.
노은지 기자 [roh@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