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미군 중부사령부 X 캡쳐
중동 지역을 관할하는 미군 중부사령부는 현지시각 20일 엑스(X)에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후 4시 총사령관의 지시에 따라 이란을 대상으로 새로운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번 공습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업 선박을 공격하는 데 사용된 이란의 군사 능력을 더욱 약화하기 위해 설계됐다"고 덧붙였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앞서 SNS에 "이란이 미군 병사 1명을 죽일 때마다 몇 배나 되는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지난 2월 말 미국이 이란과 전쟁을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미군 17명이 숨졌습니다.
서창우 기자 [realbr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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