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월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베이징 중난하이 정원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악수하는 모습 뉴시스
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오후(현지시각) 정례브리핑에서 "정상 외교는 중미 관계에 있어 대체할 수 없는 전략적 지도 역할을 한다"며 즉답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양측은 연내 정상 간 상호 작용 배치에 대해 소통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방미 시기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9월 쯤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며 "중국 측은 계속 준비팀을 보내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박수유 기자 [aporia@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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