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사진출처=기상청)
지진의 진앙은 경북 예천군 북쪽 1km 지역이며, 진앙의 상세 주소는 경북 예천군 예천읍 서본리, 진원의 깊이는 13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어 안전에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경북 지역에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4의 진동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35차례 발생했습니다.
오은선 기자 [onsu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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