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취임 이후 처음으로 공식 주최하는 토론회인데요.
한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의원 전원에게 친전을 보내 토론회 참석을 요청했지만 아무도 응하지 않자 "이 법을 토론할 용기도 없으면서 통과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국민에게 죄를 짓고 있다"며 "토론회가 진행되는 동안 저 자리(민주당)는 계속 비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