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위원이 외부 에이전시와 이해관계를 맺고 있는 상황에서 감독 후보를 추천하는 것이 적절한지 따져 물었습니다.
특정 감독이 선임되면 에이전시가 연봉의 약 10%를 수수료로 받을 가능성도 언급했습니다.
임 의원은 이러한 구조가 감독 선임 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지적하면서, 이해관계가 있는 위원을 심사와 의사결정에서 배제하는 제척 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선수와 지도자 정보를 객관적으로 관리하고 추천할 수 있는 독립적인 연구기구의 필요성도 제안했습니다.
축구협회가 기존 인맥에 의존한 감독 추천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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