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로이터·AFP 통신 등은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에서 워싱턴 DC로 복귀하는 길에 취재진들에게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특히 이란을 향해 "분명히 그들은 공격받기를 원하지 않는다"라면서 "공격이 어느 정도 규모일지 알고 있고 공격 준비가 진행되는 것을 봤기 때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이란 핵 폐기 문제와 관련해서도 앞으로 비핵화 합의가 있을 것임을 시사했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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