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상태를 확인한 결과, 어지럼증과 의식 저하 등 열탈진 의심 증상을 보였는데요.
소방 당국은 폭염 상황과 남성의 증상을 고려해, 온열질환에 의한 사고로 판단했습니다.
남성은 병원 치료를 완강히 거부했지만, 구급대원들의 지속적 설득 끝에 병원으로 옮겨져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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