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야구여왕2’ 추신수 “무조건 이겨야돼”…블랙퀸즈와 빅사이팅의 리벤지 매치 결과는?

2026-08-05 11:03 연예

채널A ‘야구여왕2’의 추신수 감독이 빅사이팅과의 리벤지 매치에서 고전하는 블랙퀸즈 선수들을 소집해 정신력 재무장에 나선다.

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연출 신재호) 5회에서는 블랙퀸즈가 시즌1 당시 ‘삼중살 참사’를 겪으며 패배했던 빅사이팅을 상대로 또 다시 고전하는 모습이 담겨 긴장감을 자아낸다.

앞서 시즌2 세 번째 경기이자 빅사이팅과의 ‘리벤지 매치’에서 2회 초까지 0:1로 아슬아슬하게 리드를 지켰던 블랙퀸즈는, 점수 차를 더 벌려야 할 공격 기회에서 쉽사리 찬스를 살리지 못한다.

추신수 감독은 “(기회를 살렸다면) 경기를 쉽게 풀어나갈 수 있었을 텐데, 뭔가 잘 풀리지 않는다…”며 아쉬워하고, 위기를 감지한 ‘캡틴’ 김온아는 “모두 잠깐 모이자”면서 선수들을 소집한다. 이때 추신수 감독은 선수들에게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걸 짜내서 집중하자. 우리가 무조건 이겨야 돼”라고 정신력 재무장을 강조한다.

직후 추신수 감독은 선수들의 포지션을 조금씩 변경하며 최적화된 수비 밸런스 찾기에 나서고, “빅사이팅에게 두 번 지고 싶지는 않다”는 투지를 드러낸다. 그러던 중, ‘에이스’ 장수영이 선두타자로 이날 첫 타석에 들어선다. 상대 투수로는 유다미가 여전히 마운드에 올라, ‘에이스’간의 첫 투타 대결이 성사된다.

이에 이대형 코치는 “장타니 한 번 가자!”며 장수영을 응원한다. 장수영은 “일단 무조건 치고 나가야겠다”고 다짐하더니 시원하게 볼을 때려 1루로 달린다. 그런데 ‘1루 세이프’라는 판정에 빅사이팅의 나두리 감독과 유다미 투수는 “비디오 판독 가겠다”고 요청해 잠시 경기가 중단된다. 과연 비디오 판독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장수영이 이날의 경기 흐름을 바꿔놓을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장수영에 이어, 신소정 역시 빅사이팅을 상대로 매섭게 배트를 휘두른다. 앞서 빅사이팅에게 ‘삼중살 참사’를 당했던 신소정은 “어떻게 해서든 무조건 친다”는 각오로 승부에 집중한다. 이번 ‘리벤지 매치’에서 신소정이 ‘삼중살 트라우마’를 털어버릴 수 있을지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야구여왕’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7월 5주 차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비드라마 목요일 부문’ 1위에 올랐으며, ‘TV-OTT 비드라마 검색 반응 남성 관심’ 부문에서도 1위를 점령하며 멈출 줄 모르는 블랙퀸즈의 인기 돌풍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TV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 9위,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10위를 차지했으며, 동영상 부문에서도 3위에 랭크되는 등 첫 방송 이후 꾸준한 화제성 고공 행진을 이어 나가고 있다.

블랙퀸즈와 빅사이팅의 리벤지 매치 결과는 6일(목)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야구여왕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소윤 기자 [sypark@ichannela.co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