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한복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수문장 교대식을 관람하고 있다. <사진=뉴스1>
국가유산진흥원은 오늘(5일) 폭염중대경보가 해제될 때까지 수문장 교대의식을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출연자와 관람객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을 위해 조치입니다.
진흥회는 교대의식과 더불어 광화문 파수의식, 수문군 공개훈련, 입직근무 등 행사와 포토타임도 모두 취소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