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SNS에 글을 올려 "경기도 빚은 2020년 1조7천693억원에서 2021년 2조9천112억원으로 한 해 만에 64.5%나 증가했다"면서 "2021년은 이재명 전 지사가 도정을 맡은 마지막 해"라고 말했는데요.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 내세운 복지공약으로 지출이 대폭 증가했지만, 문재인 정부 당시 늘어난 취득세로 충당했다가 취득세가 줄자 재정 위기가 왔다는 것입니다.
이어 이 대표는 "경기도는 중앙정부에 손을 내밀 수 있지만 나라는 손 내밀 곳이 없다"면서 "경기도에서 들은 말을 4년 뒤 대한민국에서 다시 듣고 싶지 않다"고 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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