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주한영국대사관 제공
이번 행사는 대사관이 지난 6월부터 걸그룹 엔믹스와 함께 추진 중인 ‘Girls Can Dream, Girls Can Achieve: 꿈꾸는 소녀에게 불가능은 없다’ 캠페인 일환입니다.
대사관과 글로벌 NGO 굿네이버스의 협업으로 초대된 여학생 30명은 맨체스터 시티 전문 코치진의 지도를 받으며 기본기 훈련에 참여하고 팀워크와 리더십, 자신감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참가자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유진 기자 [rosa@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