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그제(11일) 열린 위스콘신주 주지사 민주당 경선에서 홍 후보는 39.33%를 얻어 크롤리 밀워키 카운티 행정관의 39.81%에 0.48%p 차이로 졌습니다.
홍 후보는 한국계 2세로 싱글맘이자 세입자라는 점 을 강조하며, 보편적 무상 교육과 급식, 부유층 증세 등 진보적인 정책을 앞세워 지지를 받아왔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사설을 통해 "위스콘신에서 좌파의 기세가 주춤했다"는 평가를 내놓기도 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