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내륙 지방을 중심으로 5~40㎜의 소나기가, 광복절인 토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5~50mm의 소나기가 내릴 예정입니다.
일요일인 16일에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연휴 기간 전국은 기온도 일시적으로 내려갑니다.
한반도가 저기압으로 약화된 태풍의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비가 그친후엔 다시 고기압 영향권에 들 수 있어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일부 지역에는 멈췄던 폭염과 열대야가 재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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