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강진하맥축제. 사진제공 강진군
폭염에 대비해 강진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올해 축제의 입장 시간을 오후 5시로 한 시간 늦추고, 맥주 제공 부스의 셀프존을 확대 운영키로 했습니다.
또 이동형 음수대를 설치하는 등 관람객이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습니다.
관광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무료 셔틀버스와 셔틀택시를 운영은 물론 밤 10시에 출발하는 광주행 시외버스도 추가했습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관광객들께서는 이용수칙을 미리 확인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원한 맥주와 공연이 함께하는 강진의 여름밤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국진 기자 [kh247@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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