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서울시
서울시는 KGC의 대표 건강식품 브랜드 정관장과 함께 두 번째 협업제품인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더 로얄 레거시 어쏘티드, The Royal Legacy Assorted)’를 내일(28일)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제품은 ①정관장 프리미엄 차 브랜드 ‘궁정비차’, ②서울역사박물관 굿즈 ‘서울옥춘당’ 사탕, ③서울의 대표 명소인 광화문을 담은 서울시 풍경마그넷 굿즈까지 왕이 즐기던 차와 간식, 서울의 궁궐 풍경을 담아냈습니다.
왕의 다과상이라는 ‘조선시대 전통문화’와 ‘K-건강’을 하나의 상품에 결합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서울시는 국내외 소비자에게 왕이 마시던 건강차 등 전통의 지혜를 담은 새로운 건강 문화를 소개하는 한편,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이 고국으로 돌아간 후에도 서울의 전통을 인상적으로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이 되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조선왕실 다과상 세트’처럼 서울만이 가진 문화와 이야기를 민간기업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결합해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즐기는 서울굿즈로, 관광객에게는 서울을 기억할 수 있는 특별한 선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김재혁 기자 [winkj@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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