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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처럼 서서 타는 ‘1인 항공기’ 등장

2026-08-28 19:41 국제

[앵커]
영화속에서나 등장할 법한 일들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한 스타트업이 서서 하늘을 나는 항공기를 개발했습니다.

어떻게 나는지 함께 보시죠.

안보겸 기자입니다.

[기자]
커다란 원반 모양 기구가 사람을 태운 채 이륙합니다.

초원을 가로지르며 빠르게 지나가고, 물 위로 날아가기도 합니다.

중국의 한 스타트업이 개발한 개인용 전기 항공기입니다.

탑승자가 선 채로 비행하는데, 최고 속도는 시속 70km.

한 번 충전하면 약 11분간 비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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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성이 창문을 비집고 버스 위로 올라탑니다.

[현장음]
"오, 오, 세상에!"

그러고는 버스 기사에게 다가가 항의하듯 말을 겁니다.

스쿨버스가 멈췄을 때 한 학생이 창문으로 나가자 기사가 학생들이 내리지 못하게 막았는데, 긴 시간 이어지자 한 학부모가 버스 안으로 진입한 겁니다.

이 여성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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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정교하게 쿠키 반죽을 그려냅니다.

밀가루가 아닌 버려진 플라스틱 병으로 만든 쿠키입니다.

미국 서던 일리노이대학 연구진이 버려진 플라스틱병 등을 식품 원료로 바꿔 단백질 쿠키로 만드는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신디아 자야세카라 / 서던일리노이대 대학원 연구조교]
"현재 전 세계가 직면한 식량 부족 문제에 대한 대체 식량원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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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는 트럭 짐칸에 간이 수영장을 설치한 일행이 도로 위를 달리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현장에서 이를 발견한 공안은 트럭을 압수하고, 운전자에게 벌금을 부과했습니다.

채널A 뉴스 안보겸입니다.

영상편집 : 유하영

안보겸 기자 [ab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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