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씨는 지난 8.17 전당대회 국민여론조사가 진행되던 지난 14일, 15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실제 거주지역이나 연령 등을 다르게 입력하도록 유도했다는 의혹을 받는데요.
김 대표는 "이종원 씨가 당원임을 확인하고 윤리감찰단에 긴급감찰을 통해 긴급징계 필요여부를 보고하라 특별지시를 내렸다"고 SNS에 적었습니다.
김기표 윤리감찰단장은 당헌과 당규에 따라 엄정하게 조사하고 신속히 결과를 보고하겠다고 SNS를 통해 밝혔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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