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직무대행은 "국립과학수사원의 감정 결과에는 '사체의 부패가 심하기 때문에 사인은 확인할 수 없지만 목맴사를 고려할 수 있다'고 의견이 왔다"면서 "사인을 확정할 수 없어 국수본부장은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좀 더 수사를 하겠다고 발표를 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박덕흠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제주 실종 사건은 국민이 아마 관심이 없었으면 없었으면 자살로 아마 끝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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