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현지 시간) 중국 시짱(티베트)자치구 남서부 지룽현에서 탐지견을 동반한 구조대원들이 돌발 홍수 피해 지역을 수색하고 있다. 사진=신화/뉴시스
이에 따라 이번 재난으로 인한 전체 사망자는 1000명을 넘어섰습니다.
앞서 중국 관영매체는 중국령 티베트 지역에서도 16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달 26일 중국·네팔 국경 지역을 강타한 이번 재난으로 양국에서 발생한 사망자는 현재까지 총 100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실종자는 네팔에서 약 4000명, 티베트에서 500여명에 달합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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