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는 지난 2012년 1월 고등학생 2명을 포함한 남성 3명이 15살의 미성년 여성을 집단 성폭생한 사건의 변호를 맡았습니다.
또 지난 2017년에는 미성년 장애인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가해자의 변호도 했습니다. 이 사건은 당시 가해자가 휴대전화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지적장애 3급인 14살 여성을 성폭행한 사건입니다.
최수연 기자 [news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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