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1층 주방에서 조리한 뒤 승강기를 통해 2층으로 음식을 올리고, 직원들이 회전초밥 레일에 초밥을 올리면 승객들이 자유롭게 가져다 먹는 시스템으로, 운영 업체는 이 같은 관광버스가 세계 최초라고 설명했습니다.
버스는 도쿄역을 출발해 시부야, 긴자, 아사쿠사 등 도쿄 주요 관광지를 거쳐 다시 도쿄역까지 약 70분 동안 운행하는데요.
좌석은 총 20석으로, 1인당 가격은 1만 6천 엔으로 책정됐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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