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냉동 컨테이너에서 60대 여성 A씨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진=뉴시스>
경찰 조사 결과 이 남성은 지난 3일 오전 서울에서 피해 여성을 만나 승용차에 태운 뒤 경기 파주로 이동해 살인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에게 데려다 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피해자를 데려갈 당시 이용한 차량을 확인하고, 이 남성과 30대 살해 피의자 이외에 공범 관계에 있는 또 다른 일원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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