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선선함을 넘어 쌀쌀했습니다.
서울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떨어져 예상보다도 더 낮았습니다.
내일은 북쪽 찬 공기가 약해지며 다시 17도까지 오릅니다.
들쑥날쑥한 기온 변화에 건강 잘 챙겨야겠습니다.
내일 아침, 인천과 광주도 18도로 오늘보다 서늘함이 덜 하겠습니다.
한낮엔 구름 사이로 햇볕이 들어 오늘보다 온화할 텐데요.
서울 28도, 광주 30도로 남부는 다소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당분간 전국이 맑아서 가을 나들이하기 좋은데요.
다만 일교차가 커서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으시고요.
아침에는 안개가 낄 수 있으니 운전 조심해야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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