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생폴드방스 매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 영화인과의 대화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이 대통령은 13일 엑스(X·옛 트위터)에 "앞으로도 한국 영화의 빛나는 여정을 응원하겠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 뤼미에르 서밋에서 감독님과 배우분들을 뵈었을 때 작품에 대한 현지의 뜨거운 관심을 직접 전해 들었다"라면서 "그때의 기대가 좋은 결실로 이어져 더욱 기쁘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영화의 다양성이 더욱 넓어지고, 좋은 작품들이 세계 관객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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