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오늘(18일) 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대통령 장남) 축의금이 2억 5천만 원 들어왔다고 한다"며 "5만 원씩 하면 5천 명이 왔다는 이야기다. 스몰웨딩이라고 얘기했는데 전혀 스몰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우상호 강원지사는 축의금으로 현금 4억 원이 증가했다고 신고했다며, 2028년 총선을 앞두고 청와대에 있는 많은 참모들이 출마를 하기 위해 자금을 이런 형식으로 만들지 않을까 우려가 된다고 말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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