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최소 9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산사태와 침수 피해가 잇따랐는데요.
지바현과 가나가와현에서는 산사태로 주택가가 매몰돼 수색과 구조 작업도 진행됐습니다.
이즈 제도 오시마마치에서는 48시간 강수량이 832mm에 달했는데, 이는 평년 9월 한 달 강수량의 2.4배가 넘습니다.
한편 일본 기상청은 마리아나제도 인근의 열대저압부가 오늘(23일) 밤 태풍으로 발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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