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출처 뉴스1
장 대표는 오늘(24일) SNS를 통해 이 총장 대행에 대해서 “검찰의 불법 대북송금 수사를 매우 잘못된 방식이라고 주장하고, 속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했던 인물”이라며 “누가 봐도 공소취소용 대행”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 총장 대행이 어제 첫 출근길에서 공소취소 논란에 대해 진상조사단 결과를 봐야한다고 말한 데 대해서는 “공소청장 시켜주면 공소취소로 보답하겠다는 소리”라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을 향해서는 “기왕 여기까지 왔으니 하고 싶은대로 다 해보라. 공소취소가 탄핵의 트리거가 될 것”이라며 “감옥 갈 생각에 심장이 쪼그라들 것이다. 그래도 이건 너무 노골적이지 않은가”라고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
김호영 기자 [kimhoyoung11@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