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첫 대책회의에서 선박, 그물 등을 활용해 부캉이를 바다로 유도하는 방안이 논의됐는데요.
수로 크기에 맞는 대형 장비를 제작해 수로 밖으로 내보내는 방안 등이 추가로 거론됩니다.
전문가들은 상어가 장기간 좁은 수로에 머물면 스트레스 등으로 건강이 악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습니다.
정현우 기자 [edge@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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