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대표팀과 경기 중인 손흥민 (사진출처: 뉴시스)
손흥민은 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 축구대표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0-4로 밀리던 후반 35분 추격 골을 터뜨렸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의 A매치 통산 골은 58골로, 차범근 전 감독이 갖고 있던 A매치 한국인 최다 골 기록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대표팀은 손흥민의 골에도 우루과이에 1-4로 패했습니다.
김용성 기자 [drag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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