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사진=뉴스1
장 대표는 5일 오후 육 여사 생가에서 헌화·묵념하고 생가를 둘러본 뒤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견에는 옥천이 지역구인 박덕흠 국회부의장도 함께 할 예정입니다.
영화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경축식장에서 육 여사가 피격돼 숨진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입니다.
앞서 장 대표는 지난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영화적 상상력'이라고 비켜 갈 수준은 이미 넘어섰다. 스스로 영화 상영을 멈추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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